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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바닷가 산책로에 설치된 거대한 물고기 모양의 정크아트 조형물 사진. 조형물은 폐플라스틱 병과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뚜껑, 그릇 등 해양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물고기 비늘과 몸통을 표현했습니다. 왼쪽으로는 바다 위로 뻗은 긴 데크 길과 휠체어를 탄 사람의 뒷모습이 보이며, 멀리 섬과 다리가 배경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밝은 형광등 아래 수조와 가판대가 길게 늘어선 실내 수산시장의 전경. 수조 안에는 각종 해산물이 담겨 있으며, 상인들과 점퍼 차림의 손님들이 물건을 고르거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커다란 뚝배기에 담긴 갈비 낙지 전골의 모습. 국물 속에 갈비와 낙지 다리, 당근, 대파, 감자 등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있으며, 식탁 주위로 양파 절임, 샐러드 등의 밑반찬이 차려져 있는 상차림 사
잔잔한 바다 위에 작은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항구 풍경. 왼쪽에는 흰색의 높은 돛 모양 조형물이 있고, 오른쪽 바다 위에는 원형 철제 구조물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배경에는 낮은 산과 방파제가 보임.
낮은 돌담과 초가집이 있는 민속마을 풍경. 입구의 안내판 앞에 관람객들이 모여 내용을 살펴보고 있으며, 담장 너머로 큰 고목과 울창한 숲이 배경으로 보임.
자작나무 기둥들 사이로 전시 패널이 설치된 실내 전시관 전경. 한 관람객이 벽면에 부착된 '시문학파' 관련 설명 문구와 도표가 적힌 대형 패널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음.
푸른 산과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강진 '시문학파기념관'의 전경. 왼쪽에는 '시문학파기념관'이라고 적힌 짙은 녹색의 대형 지주 간판이 서 있고, 중앙에는 야외 조각상과 기념관 본관 건물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목재 데크로 장식된 2층 건물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금일 여행자클럽 회원 12명과 함께 강진군 마량면에 위치한 시문학파기념관, 놀토수산시장, 가우도 출렁다리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시문학파기념관을 시작으로 점심식사는 놀토수산시장을 방문하여 건강식 "회춘탕"을 맛보았습니다.

 

이곳에 오면 회춘탕을 맛보아야 된다고 하는데. 낙지, 갈비, 전복이 어울려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

다들 좋아하셨습니다^^

 

점심식사 이후 놀토수산시장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해산물을 구입하고 돌아오는 길 가우도 출렁다리를 들려 마지막 기념촬영을 하고 목포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따스한 햇살 덕분에 봄 기운 가득 충전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다음 여행지도 "여행자클럽"과 논의하여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행동아리 "여행자클럽"에 관심 있는 분은 지역복지팀(285-2811)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동아리 "여행자클럽"은 ​회비로 운영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