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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주안선교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데이" 행사 기념사진. 빨간색 무대 커버 배경 앞에 '주안선교어린이집과 함께하는 "나눔데이" - 목포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노란색과 검은색이 섞인 체육복을 입은 수십 명의 어린이와 인솔 교사 2명이 함께 모여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습니다.
실내 행사장에서 노란색 원복을 입은 어린이가 성인 남성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주변에는 여러 명의 어르신과 관계자들이 파란색 의자에 앉아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며, 아이 옆에는 인솔자가 아이를 챙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웃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현장 사진입니다.
목포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나눔데이" 행사 전경. 빨간색 무대 커튼 배경에 '주안선교어린이집과 함께하는 "나눔데이" - 목포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노란색 체육복을 입은 아이들이 줄을 서서 이동하고 있으며, 한 아이는 카메라를 보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우측에는 앞치마를 입은 교사가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빨간 커튼과 태극기가 걸린 무대 위에서 노란색과 남색이 배색된 체육복을 입은 10명의 어린이가 일렬로 서서 손을 허리에 얹거나 고개를 숙이는 등 공연 동작을 취하고 있다. 무대 중앙에는 '주안선교어린이집과 함께하는 나눔데이', '목포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눈이 조금 내린 실외 데크 위에서 노란색과 남색이 배색된 체육복을 입은 수십 명의 어린이들이 줄을 지어 이동하거나 모여 있다. 아이들 뒤편 도로에는 '사랑을 싣는' 문구가 적힌 노란색 통학 버스와 승합차가 주차되어 있고, 주변에는 빌딩들이 위치해 있다. 인솔 교사들이 아이들의 이동을 돕고 있으며, 아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서 있거나 걷고 있다.

 

12월 8일(금) 오전 10시 아이들의 방문으로 복지관 이곳 저곳에서는 웃음소리가 가득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주안선교어린이집 친구들의 멋진 공연과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자 복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10시 30분!! 드디어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합니다!!

서툰 몸짓과 행동 하나 하나에 모두가 즐거워 합니다. 공연 이후 아이들이 손수 준비한 선물을 이용고객 모두에게 나누어 드리는 시간으로 공연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속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을 방문하여 주신 주안선교어린이집 친구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2017년의 마무리 잘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