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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제주도로 떠나는 행복충전여행" 현수막을 들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들. 현수막에는 일시(2017년 12월 10일~12월 11일)와 주최 기관인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문구가 적혀 있으며, 배경에는 건물과 나무들이 보임.
북극과 겨울을 테마로 꾸며진 실내 전시관 입구의 모습. 왼쪽에는 커다란 북극곰 모형과 눈사람이 있고, 오른쪽에는 대형 산타클로스 모형이 세워져 있다. 중앙에는 이용 안내 및 안전 수칙이 적힌 파란색 안내판이 있으며, '입구(Entrance)'라고 적힌 문으로 두꺼운 겨울 옷차림의 관람객들이 줄을 지어 입장하고 있다.
귤나무가 가득한 과수원을 배경으로 겨울 외투를 입은 다섯 명의 인물이 나란히 서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푸른 잎과 주황색 감귤이 가득 열린 감귤 나무 앞에서 안경을 쓴 남성이 파란색 장갑을 끼고 전정 가위를 이용해 감귤을 수확하고 있는 모습
건물 앞에서 한 남성이 여러 사람에게 장갑을 나누어주며 설명하고 있고, 주변에는 감귤이 가득 담긴 노란색 플라스틱 상자들이 쌓여 있는 모습
2017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목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제주도로 떠나는 행복 충전 여행' 기념사진.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로비에서 복지관 이용자들과 관계자 약 20여 명이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스트레스 팍팍!! 제주도로 떠나는 행복 충전 여행'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배경에는 대형 인공위성 모형, 크리스마스트리, 그리고 박물관의 독특한 돔 형태 구조물이 보이며, 휠체어를 이용하는 참가자들도 함께 밝은 표정으로 참여하고 있다.
항공우주박물관 내부에서 전시된 전투기를 배경으로 남녀 11명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배경에는 조종석이 열린 은색 전투기와 천장에 매달린 경비행기들이 보이며, 인물들은 겨울 외투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다.
비 오는 날 공항 활주로의 모습. 'EASTAR JET' 로고가 그려진 흰색과 빨간색 배색의 항공기가 탑승교에 연결되어 있으며, 그 주변으로 노란색 견인차와 수하물 운반 차량 등 여러 대의 지상 조업 차량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공항 터미널 내부에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 가방을 들거나 배낭을 메고 무리 지어 모여 있는 모습. 배경에는 아시아나 항공과 티웨이 항공의 체크인 카운터와 '무안-제주 매일 운항'이라고 적힌 홍보 현수막이 보임.

 

우리 복지관에서는 12월 10일(일) ~ 11일(월) -1박2일 동안 장애인 가족 17가정과 함께 행복충전여행(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 무안공항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오늘은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가족 17가정과 직원들이 함께 1박2일 행복충전여행을 떠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여행은 평소 장애 청소년을 양육하는 부모님들에게는 쉼을, 이용고객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나누기 위해, 보호자 34명 직원 8명이 포함하여 총 42명이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날은 부모님조와 자녀조를 나누어 부모님들은 편하게 제주도를 관람하고 자녀조는 직원들이 함께 여행하였습니다.

 

부모님조는 절물자연휴양림, 산굼부리, 선녀와나무꾼, 비자림, 섭지코지를, 자녀조는 항공우주박물관, 오설록, 감귤따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둘째날은 부모님과 자녀와 함께 수목원 테마파크와 아쿠아플라넷을 둘러보았습니다.

 

궂은 날씨속에도 잘 적응해준 청소년들과 미흡한 일정에도 묵묵하게 지켜봐 주신 부모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부모님들이 근심걱정 없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