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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건물 앞 야외 광장에서 한 강사가 흰 지팡이를 들고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시각장애인 안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야외 벤치에 앉은 초등학생들이 안대를 착용한 채 강사의 지도에 따라 종이에 글씨를 써보는 시각장애 체험 교육 모습
목포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복도에 배치된 안내판과 계단에 줄을 서서 대기 중인 학생들의 모습. 안내판에는 2018년 8월 이용자협의회 월례회의 실시 안내(8월 24일 금요일), 9월 추석 연휴 휴관 안내(9월 22일~26일), 시설 이용 시 안전 주의사항 등이 적혀 있음.

 

​  9월27일, 28일, 10월 2일 3일에 거쳐 한빛초등학교 4학년 기관견학을 진행했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복지관에서는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복지관 곳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장애인들도 우리와 같이 활동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 인근 공원에서 시각장애체험을 2파트로 나누어 흰지팡이체험, 눈 가리고 들리는 말에 따라 그림그리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불편하고 내가 그렇게 된다면 안보이는 게 무서울 것 같다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또 마음대로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속상하지만 재미있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10분 정도의 거리를 도보로 온 한빛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