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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이미용실에서 노란 조끼를 입은 병아리봉사단 미용봉사자가 분홍색 커트보를 두른 남성 이용고객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자르고 있고, 오른쪽 의자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이용고객들이 앉아 있는 모습

 

여러 개의 거울 앞에서 노란 조끼를 입은 병아리봉사단 봉사자와 검은 옷의 미용사가 분홍색 커트보를 두른 남성 이용고객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으며, 작업대와 미용 도구가 정돈돼 있는 복지관 이미용실 전경

 

검은 작업복과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청담헤어 미용사들이 일렬로 놓인 의자에 앉은 남성 이용고객들의 머리를 동시에 자르고 있고, 각 자리 옆 카트에 빗과 가위, 스프레이 등이 놓인 활기찬 이미용 봉사 장면

 

앞쪽에서는 분홍색과 회색 커트보를 두른 남성 이용고객들이 청담헤어 미용사에게 머리를 깎고 있고, 오른쪽 뒤편 줄지어 놓인 의자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여러 남성 이용고객들이 앉아 있는 등 한 공간에서 이미용 서비스가 진행되는 모습

 

초록색 조끼를 입은 하당동 새마을부녀회 봉사자들이 거울 앞에 서서 분홍색 커트보를 두른 남성 이용고객들의 머리를 동시에 다듬고 있으며, 미용 도구 카트가 줄지어 놓인 복지관 이미용실 풍경

 

앞쪽에서 초록색 조끼와 회색 후드티를 입은 하당동 새마을부녀회 미용봉사자가 남성 이용고객의 머리를 꼼꼼히 자르고, 뒤편 거울 앞에서도 다른 부녀회원들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른쪽 의자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이용고객들이 앉아 있는 모습

 

 

안녕하십니까. 상담사례팀입니다.

 

11월, 쌀쌀한 날씨 속에서에도 복지관은 따뜻한 이미용 서비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달 이미용 서비스에서는 이용자분들이 편안하게 앉아 머리손질을 받으며 일상의 피로를 잠시 잊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머리카락이 정리될 때마다 자연스러운 미소가 얼굴에 번지고, 조용한 대화와 웃음 속에서 작은 행복이 쌓였습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의 섬세한 손길 덕분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었고, 복지관은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병아리봉사단, 청담헤어, 하당동새마을부녀회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